사진 출처) 스포츠월드
불의 여신 정이 보고있는데
문근영씨는 보고 있으면 그냥 흐뭇흐뭇 귀여워서 웃음이 난다 동글동글한 눈을 데굴데굴 짙은 눈썹을 씰룩씰룩 게다가 얼굴이 갸름해진것 같아 더 예뻐보임
왜 늙지를 않는거지? 눈도 크고 짙은 일자 눈썹 때문인지 귀여운 이미지가 한결같다
눈썹 바꾼 모습 보고 싶다. 또 알아? 효연처럼 이미지가 확 바뀔지^^
정이 모습 보고 있으니 예전 바람의 화원도 다시 보고 싶고, 신데렐라 언니도 보고 싶어진다.
또 심화령 역에 서현진씨는 첫등장 때부터 눈이 갔다 곱고 곧게 생기셨고 말하는것 보면 너무 단아해 보인다 땋은 머리도 한복도 너무 잘어울림ㅜㅜ어휴 눈이 즐거워. 귀도 즐거워 왜이렇게 발음이 곧으신지!
'낙서장 > 궁시렁(2013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홍초와 우유 (1) | 2013.08.10 |
---|---|
우와 지름신 온다... (0) | 2013.08.10 |
진격의 거인 (1) | 2013.08.08 |
내 눈이 삐꾼가? (0) | 2013.07.30 |
* (1) | 2013.07.23 |
애니메이션 팅커벨 (4) | 2013.07.22 |
첫 초대장 받았다^^ (0) | 2013.07.17 |
레이맨 오리진?! (0) | 2013.07.15 |
130712 새 선풍기 (0) | 2013.07.15 |
아이 식빵... (1) | 2013.07.13 |